카라 앨범이 도착했어요. 바구니 속의 로망

금욜 영화도 재미있게 보고 맛있는 것도 배터지게 먹고 룰루랄라 기분 좋게 집에 왔는데..
택배 상자를 현관문 앞에 버리고 간 기사님... 후후후후후-_ -
그리고 전화도 문자도 없었... 에혀..;



그런데 앨범 받았다는 기쁨도 잠시.. 열어보고는 허걱했어요.
DSP는 앨범 처음 만드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나;
차라리 그냥 따로 분리를 시키지 저걸 꼭 스탬플러로 저렇게 찍어서 찢어놔야 했나?
제가 찢었으면 덜 억울할텐데..도착한 게 요모양..후훗-_ -


아..진짜 어느 시키가 저렇게 하자고 한 건지...-_ -
이렇게 예쁜 애들로 만드는 앨범인데.. 좀 신경 좀 더 써라 ㅜ_ㅜ



- 에혀, 雪影군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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