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105회 서코] 끝. 일상 속의 특별함

105회 서코가 끝났습니다.

토요일은 행사 끝내고 집에 와서 치킨 먹고 뻗고
일요일은 라면 먹고 그대로 뻗었습니다.
그냥 힘들었어요. 으허허허허 이놈의 몸이 문제입니다. ㅜ_ㅜ

부자재가 없어서 없어진 팬시들이 좀 있습니다.
손거울도 없었는데 이번에 공구 신청해서 겨우 올렸어요. 하앜
다음에도 신청해야겠어요-ㅛ-~

이번 행사 때 사기 치려던 분이 있었습니다.
앞으로 돈 바꿔달라는 분들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.
에혀.. 우울해지네요=_=
(잊을만하면 새로운 사기가 등장하네요;)



여튼 105회 서울 코믹월드 수고하셨습니다.



- 방금 행사택배도 도착했네요, 雪影군 -

덧글

  • 셍나 2011/10/24 15:39 # 답글

    부스를 여는게 쉬운일은 아니었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. 못간게 아쉽네요 ㅠㅠ
  • 雪影 2011/10/24 16:18 #

    감사합니다. ^^
    코믹은 자주 있는 행사니까 일정 맞는 날에 놀러 가세요. ㅎㅎ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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